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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첫 현장 방문
- LG디스플레이의 지속적인 EBITDA 흑자 유지
- 소비쿠폰 지급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 KIA와 NC의 대형 트레이드 소식
- 몬스타엑스, 9월 1일 컴백 예정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첫 현장 방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취임 후 첫 현장 점검을 진행했습니다.
안규백 신임 국방부 장관은 지난 25일 취임식 이후 첫 현장 점검으로 '12·3 비상계엄' 때 동원됐던 특수전사령부 제3공수여단을 방문했습니다. 안 장관은 비상계엄 사태 이후 부대 안정화 조치에 대해 보고받은 후 장병들과 대화하며 이들의 심리적 안정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특전사 장병들의 자부심과 사기가 땅에 떨어져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타까웠다"며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군의 정치적 중립을 강조하며 국민의 신뢰를 받는 '국민의 군대'를 재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전사를 비롯해 불법 비상계엄에 동원된 장병들이 하루빨리 심리적 안정을 찾고, 명예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해 나가겠다." - 안규백 국방부 장관

$ LG디스플레이의 지속적인 EBITDA 흑자 유지
LG디스플레이가 9분기 연속 EBITDA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올해 2분기 EBITDA가 1조540억원을 기록하며 9분기 연속 흑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설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가 실적에 영향을 미쳤지만, 현금 창출력 지표인 EBITDA는 여전히 업계 상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앞으로 안정적인 실적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OLED 중심의 사업구조 고도화와 구조조정을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할 계획입니다. 김성현 최고재무책임자는 "현재 재무적인 부분들이 많이 개선됐고 실적도 반등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OLED 중심의 사업구조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 김성현 LG디스플레이 CFO

🌎 소비쿠폰 지급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소비쿠폰 지급이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고 있습니다.
소비쿠폰 지급이 시작된 지 일주일 만에 우리 국민 10명 중 8명이 신청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코로나 당시 지급된 지원금보다 높은 신청률입니다. 소비쿠폰 덕분에 전통시장과 편의점 업계가 활기를 띠고 있으며, 상인들은 매출이 25%에서 30% 증가했다고 전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의 조사에 따르면, 소상공인 81%가 내수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번 소비쿠폰은 전통시장과 연매출 30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요일제가 해제되어 모든 소비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소비쿠폰이 지급되면서 시장이 살아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 망원시장 상인
⚽ KIA와 NC의 대형 트레이드 소식
KIA와 NC가 3대 3 대형 트레이드에 합의했습니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와 NC다이노스가 3대 3 대형 트레이드에 합의했습니다. KIA에서는 외야수 최원준, 이우성, 내야수 홍종표가 NC로 이적하며, NC에서는 투수 김시훈, 한재승, 내야수 정현창이 KIA로 이동합니다. 최원준은 201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외야수로, 통산 822경기에서 타율 0.280을 기록하고 있으며, 올 시즌 이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게 됩니다. 이번 트레이드는 NC의 중견수 보강과 장타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팀의 중견수 보강과 장타력 강화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임선남 NC 단장

🎵 몬스타엑스, 9월 1일 컴백 예정
몬스타엑스가 9월 1일 새로운 앨범으로 돌아옵니다.
K팝 그룹 몬스타엑스가 오는 9월 1일 미니 앨범 '더 엑스(THE X)'로 컴백합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영상에서는 그룹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그래픽과 메시지가 등장하며, "DO WHAT I WANT"라는 문구도 포함되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몬스타엑스는 그동안 솔로 및 유닛 활동을 통해 팀 활동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며, 이번 앨범에서 어떤 새로운 에너지를 선보일지 기대됩니다.
"몬스타엑스가 다시 한번 K팝의 기강을 잡으러 갈 무기를 만들어 놓았다." - 주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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